말하기 중심 수업
매 수업 발화량을 기록·관리하는 스피킹 트래킹으로 “읽는 영어”가 아닌 “말하는 영어”를 키웁니다.
"왜 몇 년을 공부해도 한마디를 못할까?"
그 질문 하나로 ACC가 시작되었습니다.
2014년, 경기 남양주에 문을 열며 우리는 처음부터 한 가지를 지켜왔습니다.
시험을 위한 영어가 아닌, 세상과 연결되는 영어.
10여 년이 지난 지금, 2,000명이 넘는 아이들이 ACC에서 영어로 자신을 표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.
앞으로도 우리는 변하지 않습니다.
2014년 첫 교실에서 오늘까지, ACC가 지나온 길.
영어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, 남양주 호평동에 첫 교실을 열었습니다.
단순 암기에서 벗어나, 파닉스부터 비판적 사고까지 체계적인 로드맵을 완성했습니다.
10명으로 시작한 작은 교실이 1,000명의 이야기를 품게 되었습니다.
한국브랜드언론평가에서 교육의 가치를 공식 인정받았습니다.
이제 다음 10년, 더 많은 아이들이 영어로 더 넓은 세상과 만나도록 나아갑니다.
ACC를 이끄는 한 가지 질문.
저는 항상 묻습니다. '이 수업이 이 아이의 영어를 바꾸고 있는가?'
그 질문이 ACC의 모든 것입니다.
ACC가 단순한 영어학원이 아닌 이유.
매 수업 발화량을 기록·관리하는 스피킹 트래킹으로 “읽는 영어”가 아닌 “말하는 영어”를 키웁니다.
8단계 레벨 시스템과 월말평가로 아이의 현재 위치와 다음 목표를 정확하게 설계합니다.
반당 최대 8명, 담임 강사가 출결·과제·성적을 끝까지 챙기는 1:1 케어 시스템.